D-43 2026-06-18 09:00~17:00
전기전자 평생교육원 / 조성재 교수
저잡음 · 저전력 · 미세전류 측정 · 정전류원 · 센서 인터페이스까지
35년 실무 경력의 조성재 교수와 함께하는 고급 실습 과정
회로는 맞게 짰는데 노이즈가 잡히지 않는다. Pull-up 저항값 하나가 SNR을 망친다는 걸 아무도 안 알려줬다.
pA~nA 전류를 측정하려는데 IV Converter 출력이 튄다. OP AMP 선정 기준을 모르면 반드시 겪는 문제다.
센서를 ADC에 연결했더니 정확도가 생각보다 낮다. 인터페이스 회로 설계에 체계가 없으면 시행착오가 반복된다.
오실로스코프로 측정했는데 프로브 자체가 회로에 영향을 준다. 계측기가 오측정의 원인인 줄 몰랐다.
정전류원을 구성했는데 온도·부하 변동에 흔들린다. TR, OP AMP, FET 조합의 차이를 실제로 본 적이 없다.
배터리 제품인데 저전력과 저잡음이 동시에 안 된다. 두 목표가 Trade-off인 이유를 정리해줄 자료가 없다.
